산 마르코 광장(Piazza San Marco)에서 포르네르의 피시나(Piscina del Forner)까지, 정류지 57곳을 잇는 도보 코스예요.
정류지
- 산 마르코 광장(Piazza San Marco)
베네치아에서 ‘피아차(Piazza)’라고 불리는 곳은 이곳 하나예요.
- 알라 누오비시마 나폴레오니카 회랑(Porticato dell'Ala Nuovissima Napoleonica)
산 마르코 광장에서 대성당을 마주 보는 짧은 변은 알라 누오비시마가 막고 있어요. 나폴레옹 시대에 지어져 ‘나폴레오니카’라고도 불려요. 1810년 주세페 솔리(Giuseppe Soli)가 주세페 마리아 안톨리니(Giuseppe Maria Antolini)의 설계에 따라 공사를 시작했어요.
- 칼레 세콘다 델 아센시오네(Calle Seconda dell'Ascensione)
산 마르코 광장(Piazza San Marco)의 나폴레옹관(Ala Napoleonica)에서 산 모이세(San Moisè) 쪽으로 내려가는 좁은 골목이 있어요. 더 붐비는 칼레 라르가(Calle Larga)와 나란히 이어지는 칼레 세콘다 델 아센시오네예요.
- 리도토 골목길(Calle del Ridotto)
이름만 들어도 역사를 짐작할 수 있어요. 산 모이제 성당 뒤의 좁은 골목길(calle)은 “리도토 골목길”이라고 불려요. 17세기에 베네치아 공화국이 이곳에 도시의 도박장을 모았기 때문이에요.
- 카 주스티니안(Ca' Giustinian)
산 마르코 분지를 조금 지나 대운하에 면한 곳에 베네치아의 마지막 고딕식 외관 가운데 하나가 서 있어요. 1471년경 강력한 주스티니안 가문을 위해 지은 카 주스티니안(Ca’ Giustinian)이에요.
- 산 모이세 성당과 리도토(La Chiesa di San Moise e il Ridotto)
산 마르코 광장에서 몇 걸음 떨어진 산 모이세 성당은 베네치아에서 가장 논쟁적인 정면 가운데 하나를 자랑해요.
- 칼레 라르가 22 마르초(Calle Larga XXII Marzo)
산 마르코에서 몇 걸음 떨어진 넓고 곧은 아케이드 거리예요.
- 칼레 델레 오스트레게(Calle delle Ostreghe)
오스트레게는 굴이라는 뜻이에요.
-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광장과 성당(Campo Santa Maria del Giglio e la sua Chiesa)
칼레 라르가 22 마르초(Calle Larga XXII Marzo) 끝에서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광장이 열려요. 베네치아 사람들은 이곳을 조베니고(Zobenigo)라고도 불러요. 10세기에 성당을 세운 유바니코(Iubanico) 가문의 이름에서 온 말이에요.
- 팔라초 그리티(Palazzo Gritti)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Basilica della Salute) 맞은편,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곤돌라 선착장 광장(Campiello del Traghetto di Santa Maria del Giglio) 입구에 피사니 그리티 궁전(Palazzo Pisani Gritti)이 있어요. 대운하(Canal Grande)에서 손꼽히는 명문 저택이에요.
- 팔라초 베니에르(Palazzo Venier)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광장 끝에서 작은 트라게토 광장으로 이어지는 지점에 궁전이 서 있어요. 베니에르 궁전은 처음 지은 가문의 이름을 따랐고, 베니에르 콘타리니 궁전 또는 마린 콘타리니 궁전이라는 이름도 있어요. 뒤이어 소유한 가문들의 이름이 더해진 거예요. 15세기 중반에 베니에르 가문이 세운 아름다운 고딕 건물이에요.
- 캄피엘로 델 트라게토(Campiello del Traghetto)
대운하(Canal Grande)를 향해 이어지는 캄포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Campo Santa Maria del Giglio)의 마지막 구간에는 직업에서 온 이름이 붙어 있어요. 캄피엘로 델 트라게토(Campiello del Traghetto)라는 이름은 이곳에 아직 곤돌라 승강장이 있고, 산 그레고리오 골목(Calle del Tragheto di San Gregorio)까지 운하를 노로 건너는 마지막 나룻배 가운데 하나가 다니기 때문에 생겼어요.
- 그리마니 궁전(Palazzo Grimani)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광장(Campo Santa Maria del Giglio)에는 대운하로 가는 곤돌라 나루터가 가까이 있어요. 2473번지에 자리한 그리마니 궁전(Palazzo Grimani)은 16세기 롬바르디아풍 정면이 돋보여요.
- 말리피에로 저택(Palazzo Malipiero, della Feltrina)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성당(Santa Maria del Giglio) 뒤에 아주 작은 광장이 열려요. 큰길에서 벗어난 사람에게 베네치아가 선물하는 비밀스러운 피난처 중 하나예요.
- 코르네르 델라 카 그란데 궁전(Palazzo Corner della Ca' Grande)
대운하 오른쪽 강변, 카시나 델레 로세(Casina delle Rose)와 산 마우리치오 운하(rio di San Maurizio) 사이에 있는 코르네르 델라 카 그란데 궁전은 로마풍 석재 덩치로 고딕 주택들의 리듬을 끊어요. 1층은 러스틱 돌방편장이고, 주층들에는 이오니아식과 코린트식 기둥이 있으며, 비어 있는 부분이 채워진 부분보다 많은 넓은 로지아 테라스가 있어요. 야코포 산소비노(Jacopo Sansovino)가 카테리나 코르나로 여왕의 가문인 코르네르를 위해 설계한 건물이에요.
- 자구리 궁전(Palazzo Zaguri)
산 마우리치오 광장(Campo San Maurizio)의 동쪽을 막아서는 곳에 베네치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간 고딕 건물 중 하나가 서 있어요. 자구리 궁전이에요.
- 캄포 산 마우리치오(Campo San Maurizio)
산토 스테파노에서 몇 걸음 떨어져 있지만 관광객의 발길은 비껴가는 곳에 귀족적인 고요함이 감도는 넓은 광장이 있어요. 북쪽은 신고전주의 양식의 산 마우리치오 성당 정면이 막고 있는데, 오늘날 음악 박물관으로 쓰여요. 양옆에는 서로 다른 시대를 보여주는 궁전들이 늘어서 있어요. 동쪽에는 후기 고딕 양식의 자구리 궁전이 있고, 서쪽에는 거의 쌍둥이 같은 몰린 궁전들과 16세기의 벨라비테 궁전이 있어요. 벨라비테 궁전의 정면은 베로네세(Paolo Veronese)가 그렸고, 이곳에는 시인 조르조 바포(Giorgio Baffo)가 살았어요.
- 산 마우리치오 성당(La Chiesa di San Maurizio)
산 마우리치오 광장(Campo San Maurizio)은 산 마르코의 인파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귀족적인 고요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어요. 광장을 마주한 성당은 여러 겹의 역사를 품고 있어요. 아주 오래전에 태어났어요.
- 벨라비테 궁전(Palazzo Bellavite)
산 마우리치오 광장(Campo San Maurizio) 2760번지에 고전 양식의 궁전이 서 있어요. 밀가루와 기름을 팔던 상인 디오니시오 벨라비테(Dionisio Bellavite)가 16세기 초 옛 성당 종탑 자리에 세웠어요.
- 몰린 궁전(Palazzo Molin)
산 마우리치오 광장(Campo San Maurizio)은 산 마르코(San Marco) 지구에서도 탁 트인 광장 가운데 하나예요.
- 다 폰테 궁전(Palazzo Da Ponte)
칼레 델 도제(Calle del Dose)에 있어요. 산 마우리치오 광장과 산토 스테파노 운하에서 몇 걸음이면 닿는 곳에, 다 폰테 궁전의 풍성하고 단정한 고전풍 파사드가 돋보여요.
- 붉은 작은 집과 카노바의 작업실(La Casetta Rossa e lo Studio di Canova)
아카데미아와 산타 마리아 델 질리오 사이 대운하 강변에 온통 빨갛고 낮은 작은 집이 바로 눈에 띄어요. 물가까지 닿는 작은 정원이 있어요. 큰 운하에서는 아주 드문 광경이에요.
- 알바니아인 신도회관(La Scuola degli Albanesi)
산 모리치오 광장에서 몇 걸음 떨어진 칼레 델 피오반(Calle del Piovan)에 조각으로 장식된 정면이 있어요. 이곳에는 오스만 제국의 진출을 피해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새겨져 있어요. 베네치아 알바니아인들의 신도회인 산타 마리아 에 산 갈로 델리 알바네시 신도회관이 있던 자리예요.
- 산토 스테파노 광장과 톰마세오 기념상(Il Campo di Santo Stefano e il Monumento a Tommaseo)
표지판에는 캄포 프란체스코 모로시니로 적혀 있는 산토 스테파노 광장(Campo Santo Stefano)은 베네치아에서 가장 큰 광장 중 하나예요.
- 캄포 산 비탈레(Campo San Vitale)
캄포 산 비탈레(Campo San Vitale)는 베네치아 사람들이 더 자주 캄포 산 비달(Campo San Vidal)이라고 부르는 곳이에요.
- 산 비탈레 성당(La Chiesa di San Vitale)
1481년 지롤라모 미아니(Girolamo Miani)가 태어난 비트리 다리(Ponte Vitturi)를 지나면 활기찬 캄포 산 비탈레(Campo San Vitale)가 열려요. 미아니는 군인 출신으로 수천 명의 고아를 구하고 소마스키회(Somaschi)를 세운 인물이에요.
- 아카데미아 다리(Ponte dell'Accademia)
아카데미아 다리(Ponte dell’Accademia)는 대운하를 가로지르는 네 다리 가운데 하나예요.
- 카리타 복합단지(Complesso della Carità)와 아카데미아 미술관(Gallerie dell'Accademia)
아카데미아 다리(Ponte dell’Accademia)에서 대운하(Canal Grande) 물가까지 카리타 복합단지가 펼쳐져요.
- 리오 테라 안토니오 포스카리니(Rio Terà Antonio Foscarini)
리오 테라 안토니오 포스카리니(Rio Terà Antonio Foscarini)는 아카데미아에서 자테레까지 이어지는 가로수길이에요.
- 산타 아녜세 성당(La Chiesa di Sant'Agnese)
리오 테라 안토니오 포스카리(Rio Terrà Antonio Foscarini, 메워져 길이 된 운하)를 덮어 만든 가로수길을 따라가면 산타 아녜세 성당이 있어요. 베네치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가운데 하나예요.
- 제수아티의 메워진 운하길(Rio Terà dei Gesuati)
물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지금 물 위를 걷고 있어요. 제수아티의 메워진 운하길(Rio Terà dei Gesuati)은 땅속에 묻힌 운하예요.
- 자테레 푼다멘타와 칼치나 다리(La Fondamenta delle Zattere e il Ponte della Calcina)
푼다멘타 델레 자테레(Fondamenta delle Zattere)는 도르소두로에 길게 이어진 햇살 가득한 해안 산책로예요.
- 예수아티회 성당과 성모 방문 성당(La Chiesa dei Gesuati e la Visitazione)
주데카 운하를 마주한 자테레에는 같은 역사를 품은 두 성당이 나란히 서 있어요. 작은 성모 방문 성당은 1494년에 공사를 시작한 베네치아 최초의 르네상스 성당이에요.
- 사니타의 비밀 고발함
사자 입 비밀 고발함(bocca di leone)은 1310년에 바자몬테 티에폴로(Bajamonte Tiepolo)의 음모를 진압한 뒤 베네치아 공화국이 도시 곳곳에 눈을 두기로 하면서 생겨났어요.
- 룽고 다리(Ponte Lungo)
자테레 해안길(Zattere)이 산 트로바소 운하(rio di San Trovaso)의 어귀와 만나는 곳에서 룽고 다리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햇살 좋은 산책로의 양쪽을 이어 줘요. 베네치아 다리의 전통과는 다른 모습이에요.
- 산 트로바소 성당과 역사 깊은 곤돌라 조선소
도르소두로의 나무가 우거지고 고요한 광장에는 성 제르바시오와 프로타시오 성당이 서 있어요. 베네치아 사람들은 두 성인의 이름을 하나로 합쳐 방언식으로 줄인 “산 트로바소”라고 늘 불렀어요.
- 칼치나 다리(Ponte della Calcina)
칼치나 다리(Ponte de la Calcina)는 산 비오 운하(rio de San Vio)를 가로질러, 운하변 산책로가 자테레 해안길(Zattere)과 만나는 곳에 놓여 있어요. 제수아티 성당과 인쿠라빌리 병원 사이의 중간쯤이에요.
- 옛 인쿠라빌리 병원과 고아들의 노래
자테레 해안길을 따라, 팔라디오가 지은 레덴토레 성당 맞은편에 옛 인쿠라빌리 병원(Ospedale degli Incurabili)의 긴 흰 정면이 이어져요.
- 성령 성당과 옛 신도회관(La Chiesa e la ex Scuola dello Spirito Santo)
도르소두로(Dorsoduro)의 자테레 산책로(Fondamenta delle Zattere allo Spirito Santo)를 따라 주데카 운하(Canale della Giudecca)를 마주 보는 성령 성당(Chiesa dello Spirito Santo)은 파란만장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요. 1483년에 이곳에 아우구스티노회 수녀원의 터가 마련되었고, 16세기에는 타시니(Tassini)가 기록한 추문으로 이미 유명했어요.
- 폰테 데이 살로니(Ponte dei Saloni)
주데카 운하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산책로가 살레 창고와 푼타 델라 도가나에 가까워지는 자테레 동쪽 끝에 작은 돌다리가 있어요. 포르나체 운하(rio de la Fornace, 베네치아의 작은 운하)를 가로지르는 이 다리는 “살로니”라는 이름을 간직하고 있어요. 옛 지도에는 “카 발라 다리”라고도 적혀 있어요. 하지만 안내판도 수 세기 동안 학자들을 갈라놓은 의문을 풀어 주지는 못해요. 이름은 조금 떨어진 거대한 소금 창고, 즉 소금 상업소의 “살로니”에서 왔을까요?
- 마가치니 델 살레(Magazzini del Sale)와 카테쿠메니 운하(Rio dei Catecumeni)
자테레(Zattere) 해안길이 넓어지는 곳, 푼타 델라 도가나(Punta della Dogana) 바로 앞에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웅장한 파사드 중 하나가 길게 이어져 있어요. 바로 마가치니 델 살레, 이른바 ’살로니(Saloni)’예요.
- 카테쿠메니 리오 테라(Rio Terrà dei Catecumeni)
살루테 성당에서 몇 걸음만 뒤로 가면 만나는 이 리오 테라(rio terrà)는 1818년에 만들어졌어요.
- 움일타 다리(Ponte dell'Umiltà)
도가나 곶(Punta della Dogana) 바로 앞, 자테레(Zattere)의 마지막 다리예요.
- 푼타 델라 도가나와 마르 세관(Dogana da Mar)
도르소두로 끝자락에서 대운하와 산 마르코 만이 만나는 곳으로 푼타 델라 도가나(Punta della Dogana)가 뻗어 나와요. 수 세기 동안 베네치아의 세관 관문이자, 모든 배가 도시 중심부로 들어가기 전에 검사와 세금을 내던 곳이었어요.
- 살루테 광장
이곳은 다른 광장과 달라요. 물 위에서 보라고 만든 무대예요.
-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1630년 10월 22일, 베네치아 원로원은 엄숙한 서약을 했어요. 성모 마리아가 18개월 동안 주민 거의 절반의 목숨을 앗아간 페스트에서 도시를 구해 준다면, 지금까지 세워진 성당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성당을 성모께 바치겠다고 했어요. 베네치아는 약속을 지켰어요.
- 총대주교 신학교와 만프레디니아나 회화관(Il Seminario Patriarcale e la Pinacoteca Manfrediniana)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옆, 도르소두로가 대운하에 면하는 곳에 총대주교 신학교(Seminario Patriarcale)의 희고 엄정한 긴 정면이 이어져요.
- 산 그레고리오 성당과 수도원(La Chiesa e l'Abbazia di San Gregorio)
도르소두로(Dorsoduro)의 끝자락, 푼타 델라 도가나(Punta della Dogana) 옆에 산 그레고리오 단지가 있어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같은 이름의 광장에 면한 붉은 벽돌 고딕 성당과 대운하 쪽에 남은 옛 베네딕토회 수도원이에요.
- 바르바로 분기길과 골목, 작은 광장(Ramo, Calle e Campiello Barbaro)
살루테 성당과 구겐하임 컬렉션 사이에는 조용한 작은 광장이 있어요. 두 유명한 저택인 카 도로(Ca’ Dario)와 바르바로 궁전(Palazzo Barbaro)의 정원이 그늘을 드리우는 곳이에요.
- 바르바로 궁전들(I Palazzi Barbaro)
아카데미아 다리 바로 다음, 대운하 오른쪽 기슭에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대 장면 중 하나가 펼쳐져요.
- 다리오 궁전과 바르바로 광장(Palazzo Dario e Campiello Barbaro)
바르바로 볼코프 궁전(Palazzo Barbaro Wolkoff)과 토레셀레 운하(rio delle Torreselle) 사이에 있는 카 다리오(Ca’ Dario)는 대운하(Canal Grande)의 보석 같은 궁전이에요.
- 칼레 산 크리스토포로(Calle San Cristoforo)
산 크리스토포로 다리(Ponte San Cristoforo)에서 출발해 캄피엘로 바르바로(Campiello Barbaro)와 골목을 잇는 돌다리를 건너면 도르소두로(Dorsoduro)의 이 길이 나와요. 다리에는 벽돌 띠 장식이 있고 토레셀레 운하(rio de le Toresele) 위를 지나가요.
- 베니에르 데이 레오니 궁전(Palazzo Venier dei Leoni)
아카데미아 미술관과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사이, 대운하를 따라 늘어선 궁전들 속에 하나가 유난히 달라요. 낮고 하얗고, 단 한 층뿐이에요.
- 산 비오 광장(Campo San Vio)
양쪽이 물에 닿은 유일한 광장이에요.
- 바르바리고 궁전(Palazzo Barbarigo)
바르바리고 궁전은 대운하 위 수상 버스에서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궁전이에요.
- 로레단 궁전(Palazzo Loredan, 지금은 치니)
대운하(Canal Grande)와 산 비오 운하(Rio di San Vio)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는 로레단 치니 궁전은 사실 16세기 후반의 르네상스 건물 두 채를 합친 것이에요.
- 포르네르의 피시나(Piscina del Forner)
산 비오 광장(Campo San Vio)과 카리타 광장(Campo della Carità) 사이에는 도르소두로에서 가장 조용한 골목 중 하나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