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루테 성당에서 몇 걸음만 뒤로 가면 만나는 이 리오 테라(rio terrà)는 1818년에 만들어졌어요. 당시 카테쿠메니 운하(rio dei Catecumeni)를 메워 길을 냈어요. 원래 운하는 살루테 운하(rio della Salute)에서 포르나체 운하(rio de la Fornace)까지 곧게 이어졌고, 양쪽에는 물가 산책로가 놓여 있었어요. 두 길은 끝에서 카테쿠미니 다리(Ponte dei Catecumini)로 이어졌어요.
살루테 성당에서 몇 걸음만 뒤로 가면 만나는 이 리오 테라(rio terrà)는 1818년에 만들어졌어요. 당시 카테쿠메니 운하(rio dei Catecumeni)를 메워 길을 냈어요. 원래 운하는 살루테 운하(rio della Salute)에서 포르나체 운하(rio de la Fornace)까지 곧게 이어졌고, 양쪽에는 물가 산책로가 놓여 있었어요. 두 길은 끝에서 카테쿠미니 다리(Ponte dei Catecumini)로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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