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크리스토포로 다리(Ponte San Cristoforo)에서 출발해 캄피엘로 바르바로(Campiello Barbaro)와 골목을 잇는 돌다리를 건너면 도르소두로(Dorsoduro)의 이 길이 나와요. 다리에는 벽돌 띠 장식이 있고 토레셀레 운하(rio de le Toresele) 위를 지나가요. 길은 베니에르 운하 옆길(Fondamenta Venier)과 대운하(Canal Grande) 쪽으로 이어져요. 이 길 옆의 운하는 도시의 두 큰 운하를 연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