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옆, 도르소두로가 대운하에 면하는 곳에 총대주교 신학교(Seminario Patriarcale)의 희고 엄정한 긴 정면이 이어져요. 발다사레 롱게나(Baldassarre Longhena)가 1669년과 1671년 사이에 옛 트리니타 수도원 자리에 소마스키회 수사들을 위해 지은 궁전이에요.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옆, 도르소두로가 대운하에 면하는 곳에 총대주교 신학교(Seminario Patriarcale)의 희고 엄정한 긴 정면이 이어져요. 발다사레 롱게나(Baldassarre Longhena)가 1669년과 1671년 사이에 옛 트리니타 수도원 자리에 소마스키회 수사들을 위해 지은 궁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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