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소두로의 이 물가는 지금은 사라진 다리에서 이름을 얻었어요. 예전에는 운하에 돌다리가 없어서 주민들이 작은 널빤지, 베네치아 방언으로 ‘톨레테(tolette)’를 물 위에 걸쳐 놓았어요. 그 이름이 말파가 운하와 산 트로바소 운하 사이 200미터 길이의 물길 전체에 붙었어요.
도르소두로의 이 물가는 지금은 사라진 다리에서 이름을 얻었어요. 예전에는 운하에 돌다리가 없어서 주민들이 작은 널빤지, 베네치아 방언으로 ‘톨레테(tolette)’를 물 위에 걸쳐 놓았어요. 그 이름이 말파가 운하와 산 트로바소 운하 사이 200미터 길이의 물길 전체에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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