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르마티 둑길 3150번지, 산탈비제 운하를 마주한 자리에서 16세기 초 르네상스 출입문이 살아남아 있어요. 팔리에르 자선원 오라토리오의 옛 입구에서 잘려 나와 다시 맞춘 조각이에요. 사실은 유명한 도나 궁전의 마지막 돌 유물이에요. 1606년 인테르데토(Interdetto) 때의 도제(베네치아 공화국의 선출직 통치자) 레오나르도 도나(Leonardo Donà)가 살던 대귀족 저택이에요.
리포르마티 둑길 3150번지, 산탈비제 운하를 마주한 자리에서 16세기 초 르네상스 출입문이 살아남아 있어요. 팔리에르 자선원 오라토리오의 옛 입구에서 잘려 나와 다시 맞춘 조각이에요. 사실은 유명한 도나 궁전의 마지막 돌 유물이에요. 1606년 인테르데토(Interdetto) 때의 도제(베네치아 공화국의 선출직 통치자) 레오나르도 도나(Leonardo Donà)가 살던 대귀족 저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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