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위 칸나레조에서 유명한 테라스를 가진 바르바리고 소궁전 옆에 줄리안 프리울리 궁이 있어요. 두 가문과 한 유언에서 따온 이중 이름을 가진 17세기 건물이에요. 기사 제롤라모 줄리안(1730~1795년)의 것이었어요. 귀족이자 테라페르마 사비오(본토 담당 관직)와 상원의원, 1777~1783년 공화국의 교황청 대사, 이어 1789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의 바일로(베네치아 대사), 황금 스톨라 기사였어요.
대운하 위 칸나레조에서 유명한 테라스를 가진 바르바리고 소궁전 옆에 줄리안 프리울리 궁이 있어요. 두 가문과 한 유언에서 따온 이중 이름을 가진 17세기 건물이에요. 기사 제롤라모 줄리안(1730~1795년)의 것이었어요. 귀족이자 테라페르마 사비오(본토 담당 관직)와 상원의원, 1777~1783년 공화국의 교황청 대사, 이어 1789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의 바일로(베네치아 대사), 황금 스톨라 기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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