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주세페 운하 뒤편 카스텔로에 있는 안뜰이에요. 이름은 “솔타(Solta)”라고 읽어야 해요. 에스티미(estimi, 세금 대장)에 그렇게 적혀 있어요. 달마티아 솔타섬(Solta) 출신으로 보이는 달레 치프리오테(Dalle Cipriote) 가문의 별명에서 왔어요. 바다와 노를 젓던 사람들이었어요. 카스텔로의 솔타 가문 중에는 아르세날레에서 배를 손보던 칼라파이(calafai, 배의 틈을 메우던 조선공)가 있었어요.
산 주세페 운하 뒤편 카스텔로에 있는 안뜰이에요. 이름은 “솔타(Solta)”라고 읽어야 해요. 에스티미(estimi, 세금 대장)에 그렇게 적혀 있어요. 달마티아 솔타섬(Solta) 출신으로 보이는 달레 치프리오테(Dalle Cipriote) 가문의 별명에서 왔어요. 바다와 노를 젓던 사람들이었어요. 카스텔로의 솔타 가문 중에는 아르세날레에서 배를 손보던 칼라파이(calafai, 배의 틈을 메우던 조선공)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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