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옆면에서 광장을 향한 옆문 오른쪽을 보면 접시에 놓인 잘린 머리가 있어요. 성 요한 세례자의 머리예요. 이 조각은 그의 이야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 줘요. 산 잔 데골라(San Zan Degolà)는 ‘목이 잘린 성 요한’이라는 뜻이고, 여기서는 순교 장면을 돌에 새겼어요. 타시니(Tassini)는 150년 전에도 이 조각을 ‘아주 오래된 것’이라고 불렀어요.
교회 옆면에서 광장을 향한 옆문 오른쪽을 보면 접시에 놓인 잘린 머리가 있어요. 성 요한 세례자의 머리예요. 이 조각은 그의 이야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 줘요. 산 잔 데골라(San Zan Degolà)는 ‘목이 잘린 성 요한’이라는 뜻이고, 여기서는 순교 장면을 돌에 새겼어요. 타시니(Tassini)는 150년 전에도 이 조각을 ‘아주 오래된 것’이라고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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