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이 멘디칸티(Rio dei Mendicanti) 위에서, 칸나레조와 카스텔로의 경계에 있는 산티 조반니 에 파올로 광장(Campo Santi Giovanni e Paolo) 입구에 벽돌과 돌로 만든 다리가 놓여 있어요. 벽돌 난간 장식과 양쪽에 두 개씩 새긴 가면상이 눈에 띄어요. 이 다리는 16세기 초부터 ‘카발로 다리’라고 불렸어요.
리오 데이 멘디칸티(Rio dei Mendicanti) 위에서, 칸나레조와 카스텔로의 경계에 있는 산티 조반니 에 파올로 광장(Campo Santi Giovanni e Paolo) 입구에 벽돌과 돌로 만든 다리가 놓여 있어요. 벽돌 난간 장식과 양쪽에 두 개씩 새긴 가면상이 눈에 띄어요. 이 다리는 16세기 초부터 ‘카발로 다리’라고 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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