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레조 운하가 대운하로 흘러드는 지점, 리바 디 비아조에 있는 마르첼로 토데리니 궁전은 17세기에 지은 작은 궁전으로 짜임이 특이해요. 귀족층 한 층에만 가운데 세를리아나 창이 있고, 양옆으로 수평 들보 장식틀에 들어간 아치형 외짝창이 늘어서 있어요. 마르첼로 가문의 건물이었어요. 스스로를 고대 로마 귀족 가문의 후손이라 자랑하던 귀족 가문으로, 공화국에 두 명의 도제(베네치아 공화국의 선출직 통치자)를 내었어요.
칸나레조 운하가 대운하로 흘러드는 지점, 리바 디 비아조에 있는 마르첼로 토데리니 궁전은 17세기에 지은 작은 궁전으로 짜임이 특이해요. 귀족층 한 층에만 가운데 세를리아나 창이 있고, 양옆으로 수평 들보 장식틀에 들어간 아치형 외짝창이 늘어서 있어요. 마르첼로 가문의 건물이었어요. 스스로를 고대 로마 귀족 가문의 후손이라 자랑하던 귀족 가문으로, 공화국에 두 명의 도제(베네치아 공화국의 선출직 통치자)를 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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