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테 데 라 라케타(Ponte de la Racheta)는 칸나레조(Cannaregio)에서 산 펠리체 운하(Rio di San Felice)를 넘어가는 다리예요. 이곳은 델라 라케타 골목(Calle de la Racheta)이 산 펠리체와 산타 카테리나의 운하 옆 산책로 사이로 끝나는 지점이에요. 이 칼레(calle, 베네치아의 좁은 골목)는 옛날에 ’산 펠리체와 산타 카테리나 사이의 칼레 롱가(Calle Longa)’라고 불렸어요.
폰테 데 라 라케타(Ponte de la Racheta)는 칸나레조(Cannaregio)에서 산 펠리체 운하(Rio di San Felice)를 넘어가는 다리예요. 이곳은 델라 라케타 골목(Calle de la Racheta)이 산 펠리체와 산타 카테리나의 운하 옆 산책로 사이로 끝나는 지점이에요. 이 칼레(calle, 베네치아의 좁은 골목)는 옛날에 ’산 펠리체와 산타 카테리나 사이의 칼레 롱가(Calle Longa)’라고 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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