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다리는 폰테고 데이 테데스키 운하를 넘어 산 조반니 그리소스토모 살리자다와 폰테고 살리자다를 이어 주며, 산 마르코와 칸나레조의 경계에 서 있어요. 옛날에는 폰테고 다리라고, 또 비사 골목 다리라고도 불렸어요. 지금 이름은 16세기에 다리 기슭에 있던 커다란 기름 창고들에서 왔어요.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온 루치니(Ruzzini) 가문 소유로, 공화국에 제독 한 명과 도제 한 명을 배출한 가문이에요. 그 기름은 식탁에서만 끝나지 않았어요.
기름 다리는 폰테고 데이 테데스키 운하를 넘어 산 조반니 그리소스토모 살리자다와 폰테고 살리자다를 이어 주며, 산 마르코와 칸나레조의 경계에 서 있어요. 옛날에는 폰테고 다리라고, 또 비사 골목 다리라고도 불렸어요. 지금 이름은 16세기에 다리 기슭에 있던 커다란 기름 창고들에서 왔어요.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온 루치니(Ruzzini) 가문 소유로, 공화국에 제독 한 명과 도제 한 명을 배출한 가문이에요. 그 기름은 식탁에서만 끝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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