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 박물관 옆, 아르세날레 리오가 오늘날 안젤로 에모의 이름을 딴 광장을 만나는 곳에 베네치아 사람들이 ‘선원들의 산 비아조’라 부르는 성당이 서 있어요. 이탈리아에서 유일하게 정말 해군에 속한 성당이에요. 11세기에 본칠리 가문이 리도 항구에서 베네치아에 내리는 사람들을 위해 세웠어요.
해군사 박물관 옆, 아르세날레 리오가 오늘날 안젤로 에모의 이름을 딴 광장을 만나는 곳에 베네치아 사람들이 ‘선원들의 산 비아조’라 부르는 성당이 서 있어요. 이탈리아에서 유일하게 정말 해군에 속한 성당이에요. 11세기에 본칠리 가문이 리도 항구에서 베네치아에 내리는 사람들을 위해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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